학생들과 함께한 회식~
8시 반이 예약 시간이었건만... 9시 반이 다되어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.
타이페이에서 라노깐뻬이는 가 봤는데...
그냥 깐뻬이는 처음이다.
젊은이들이 즐기면서 술과 함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pub같은 느낌이랄까..
정각 8시가 되면 kiss time~이 있단다. 누구든 kiss를 하면 삼겹살을 free로 준다는~~~
아이와의 키스는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게 끔 한다. 하지만 사진을 잘 보면 여자 여자도 있고... 남자 남자도 있고... ㅡㅡ^
행복한 시간이었다~ 내가 좋아하는 뉴로우~~~ 소고기도 많이 먹고...
배불러서... 죄책감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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